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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등록일 2020-11-07 제목 카카오프렌즈, 2021 신축년 에디션 라이언 인형 2 종 추가 출시 글 내용

- 카카오프렌즈, 카카오메이커스에서 2021 신축년 에디션 2종 단독 판매

- 2021년 소의 해를 맞아 ‘소’를 모티브로 한 라이언 인형 선봬…고객 요청으로 추가 2종도 출시




카카오커머스(대표 홍은택)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가 새로운 디자인의 한정판 ‘2021 신축년 에디션 라이언 인형’ 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021년 소의 해를 기념해 카카오메이커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라이언 인형으로, 지난 10월 출시해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한 ‘함께 하겠소’의 차기 에디션이다.


‘함께 하겠소’는 신축년 에디션 제작을 위해 진행한 고객 투표 이벤트를 거쳐 카카오메이커스 채널에서 단독으로 출시된 제품이다. 카카오프렌즈와 카카오메이커스는 당시 세 가지의 디자인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디자인을 활용해 라이언 인형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이 투표에 약 21 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함께 하겠소’는 약 15만 명의 압도적인 득표로 상품화됐다. 4000개 한정 수량 주문 판매가 종료된 후 고객들의 재출시 요청이 쇄도했고, 다른 두 가지 디자인의 제품도 구입하고 싶다는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차기 에디션으로 출시하게 됐다.


추가로 선보이는 2021 신축년 에디션 라이언 인형 ‘밀고 가겠소’와 ‘끌고 가겠소’는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11월 6일부터 12일까지, 각각 3,000개 한정 수량으로 주문/판매한다. 1 인당 구매 가능 수량을 5개로 제한했으며, 빠른 주문 종료가 예상된다.


‘밀고 가겠소’는 신축이(소)를 밀어주려는 라이언을 향해 앞으로 나가지 않고 메롱을 하고있는 신축이의 표정이 매력 포인트인 상품이며, ‘끌고 가겠소’의 경우 라이언과 신축이(소)가 줄로 연결된 인형으로 별도의 거치대 없이 세워둘 수 있어 데스크 오브제로 활용이 가능한 의미 있는 한정판 에디션 상품이다.


카카오프렌즈 관계자는 “고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신축년 에디션을 다시 선보이게 돼 기쁘다” 며 “라이언과 함께 힘찬 새해 맞으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